로또 당첨되고도 "세금 낼 돈 없어" 버텼다…'역대 최대' 2.8조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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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올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재산추적조사를 실시해 역대 최고인 약 2조8000억원을 징수·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29일 경제적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숨기고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기획분석을 확대하고 현장징수활동을 강화하는 등 철저하게 재산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v.daum.net/v/2023122910313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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