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 '금의환향'…23년 전 태어난 병원 나란히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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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해서 기사 올려봐ㅎㅎ
23년 전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태어난 병원에서 나란히 임상병리사로 근무하게 됐다.

2000년 출생…의료진 도움으로 건강하게 퇴원

자매 "건양대병원 구성원으로 일하고 싶어"
쌍둥이 자매를 만난 이성기 교수는 “23년 전 태어난 자매가 이렇게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키워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같은 병원 동료가 된 만큼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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