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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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곡가 겸 가수인 김민수 씨, 활동명 '돈 스파이크'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 등으로 김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달 초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김 씨도 수차례 마약을 투약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체포영장을 받아 김 씨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출동 당시 현장에서는 마약이 발견됐고, 김 씨에 대한 간이 시약 검사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411683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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