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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피눈물 닦아드리고 싶다"…래퍼 장용준, 선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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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민호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3-09-3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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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최후진술에서 "제 잘못이 너무나 부끄럽고 변명의 여지도 없다"면서 "작년 10월 구속된 이후 오늘까지 잘못을 성찰하고 반성하지 않은 날이 없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이어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해 스트레스와 고통, 상처를 해소하는 법을 술에 의지하게 됐고 해서는 안 될 일을 저질렀다"면서 "사회로 돌아가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n.news.naver.com/article/215/000104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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