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얼룩 대게' 노량진 이어 속초에도…"호객해서 갔더니 이리 장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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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얼룩 대게' 노량진 이어 속초에도…"호객해서 갔더니 이리 장사하나"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khj80@news1.kr
A씨는 "검은 얼룩을 발견했다. 너무 불쾌하고 화가 났지만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온 연말여행을 망치고 싶지 않아 결제를 하고 나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속초에 못 갈 것 같다"며 "너무 불쾌한 경험이었다. 노량진 썩은 대게 사건이 있었음에도 아직 이렇게 장사하는 곳이 있다는 게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식당 측은 "설익은 게가 산소와 만나 발생한 것"이라며 '흑변 현상'이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다시는 속초에 못 갈 것 같다"며 "너무 불쾌한 경험이었다. 노량진 썩은 대게 사건이 있었음에도 아직 이렇게 장사하는 곳이 있다는 게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식당 측은 "설익은 게가 산소와 만나 발생한 것"이라며 '흑변 현상'이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news1.kr/articles/?527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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